♥§:::포항그린네티즌마라톤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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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어느 참가자가.... 320 - 조회
- 작성자이름 : 유병선  2017/12/08 -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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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 작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1. 주차장에서 차량파손으로 도둑질 당하는 불상사가 더러 있었지만    이곳에서는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2. 대게 5시간 이후에는 파장 기분이 나는 법인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주자까지    음료며 간식을 제공하고 모습, 모든 사람이 주인같은 모습으로 하고 있더군요.

3. 우유, 빵,그리고 바나나 한조각으로 통일된듯한 공식을 보다가    과매기에 채소에 그리고 국밥한그릇은 시골 인심을 읽는듯하여 감동 스러웠습니다.

4. 사회보는 사람과, 진행하는 사람들 모두 호흡이 맞았으며, 특히 사회 보는 사람은    구수한 입심이 심심하지 않게했습니다

5. 응원을 위해 버스를 내어 반환점으로 이동시켜서 가족들의 응원을 도운점    정말 좋은 착안이었으며, 추운데 5시간씩 기다리는 가족을 배려한 프로그램은    방문객 중심의 배려하는 마음이 아니면 착안할 수 없을 텐데요.

6. 일등 보다는 꼴지에게 더 박수를 보내는 모습, 주체측에서 의도적으로 신경을    써 주지 않으면 흐지부지한 일들이 될텐데, 마지막까지 up시키는 모습    멋 있었습니다(해병대 아저씨 멋있었어요)

7. 호미곶 너무 좋았고, 겨울 바다 너무 좋았어요

8. 아쉬운 것이 있다면, 시기가 10월쯤이면 덜 춥지 않을까 생각은 해보지만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라톤으로는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 모든 사람들이 포항을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똘 똘 뭉친 지역주체 행사로 되어    이렇게 하면 과연 이득금이라도 있었을 라나 걱정하면서 대구로 돌아 왔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더욱 더 잘 해 주시고 포항, 호미곶의 이미지를 심어 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험난하고 얼어붙을것만 같은 칼바람으로 유명한  대회인지라 조금 겁이 나긴했지만 몇년전부터 꼭한번 참가하고픈 대회였습니다. 온라인동호회 챌린저마라톤클럽에  계신 어르신이  한해의 마무리를  늘 호미곶에서  하시어 참가후기나 사진은 많이 접했는데  상생의손을 뒤로하고  105리 먼길을 꽁꽁얼어 일그러진 얼굴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그  모습이 왠지  자랑스러워 보이고 나도 꼭한번 저곳에서 뛰어보구 싶단 생각을 하다가  대회신청 받기 시작하고 곧바로 신청을 해  드디어 갔습니다. 저는 추워죽겠는데  어르신은 5회대회중에 제일 따듯하다 하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역시 호미곶의 풍경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바람은 찼으나  마음 하나만은 그 어떤 대회보다도  따듯함을 느끼는 대회였습니다. 추운날씨에 곱은손 호호 불어가며 결승라인에서 칩까지 풀어주시던 학생자봉들을 비롯하여 재미있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105리 달려온 피로를 씻은듯이 잊게 해주시던 사회자분과 자원봉사  국밥언니들!^^* 선수 한분한분 꼼꼼히 챙겨주시고 배려하시는 모습에 놀라고 반할 따름입니다. 멀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뛰고픈  대회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기록은 허접하나  첫풀뛰었을때보다 훨씬 많은  기쁨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겨울바다 구경에 , 달음박질에 ,뜨끈한  국밥, 그자리서 먹을수있게 야채까지 깨끗하게 씻어 깔끔하게 맛본  지역특산품 고소한 과메기와 소주한잔!  일석다조 입니다...^^* 좋은사람들과 즐건마라닉 흠잡을데 없는 진행! 너무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마라톤을 한답시고  바쁘게 이동하실일 있으셨던 지역주민들께 피해를 끼친것 같아  조금 죄송하긴 하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대회고 좀더 홍보가  많이 되서 일반 주민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축제가 됐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면서 다시한번 포항그린넷마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다음에 또 뵈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힘!>>>

환상적인 호미곶 대회였습니다. ------------------------------ 노송이 늘어진 해안 절경, 갈매기, 바닷내음, 하얀파도, 뭔가 햇빛에 내다 말리시는 고향할머니, 끝없이 이어지는 오르막과 내리막, 계속 휘몰아치는 앞바람과 뒷바람, 호미곶에서만 맛볼수있는 마라톤! 추운 강풍속에서도 용기를 돋아 주는 주로의 자원봉사자들, 대회 마지막 주자의 도착까지 흥을 돋구는 진행, 행사 전후의 먹거리, 자세하게 안내하는 계시판, 이 멋진 대회를 준비한 그린넷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전세 버스 도착부터 출발하기까지의 세심한 배려에 미안한 마음까지 들군요, 싱싱한 저녁 회-식사, 풍경 좋은 바닷가 엔비호텔, 버스기사, 버스를 안내하신 S&B 이사님의 수고로 편한한 여행도 하였습니다, 다음 대회도 꼭 참여하고 싶군요, 서울서 약 5시간이면 가능하니 내년에는 대회 당일 3시-4시에 출발하는 전세버스도 생각해보시면 어떨지요, 토요일 일하는 저는 찬성입니다,숙식을 예약하시는 분들께도 미안하고요.. 포항 호미곶, 그린넷은 영원하리 !


반환점까지 4:40 페이스메이커를 따라 뛰었는데요, 이 그룹에서 배낭 매고 뛰시던, 포항마라톤 유니폼을 입으신 분... 언덕 올라가는 요령을 제대로 배웠습니다. 어깨가 닫힌다고 계속 지적해 주셨음...^^ 또, 반환점에서 건네주신 초콜릿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여름의 혹서기마라톤보다 코스가 훨씬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달린 대회였습니다......님의 덕분입니다. (코스 중간에 고개를 하나 넘게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워낙 험난하고 얼어붙을것만 같은 칼바람으로 유명한  대회인지라 조금 겁이 나긴했지만 몇년전부터 꼭한번 참가하고픈 대회였습니다. 온라인동호회 챌린저마라톤클럽에  계신 어르신이  한해의 마무리를  늘 호미곶에서  하시어 참가후기나 사진은 많이 접했는데  상생의손을 뒤로하고  105리 먼길을 꽁꽁얼어 일그러진 얼굴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그  모습이 왠지  자랑스러워 보이고 나도 꼭한번 저곳에서 뛰어보구 싶단 생각을 하다가  대회신청 받기 시작하고 곧바로 신청을 해  드디어 갔습니다. 저는 추워죽겠는데  어르신은 5회대회중에 제일 따듯하다 하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역시 호미곶의 풍경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바람은 찼으나  마음 하나만은 그 어떤 대회보다도  따듯함을 느끼는 대회였습니다. 추운날씨에 곱은손 호호 불어가며 결승라인에서 칩까지 풀어주시던 학생자봉들을 비롯하여 재미있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105리 달려온 피로를 씻은듯이 잊게 해주시던 사회자분과 자원봉사  국밥언니들!^^* 선수 한분한분 꼼꼼히 챙겨주시고 배려하시는 모습에 놀라고 반할 따름입니다. 멀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뛰고픈  대회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기록은 허접하나  첫풀뛰었을때보다 훨씬 많은  기쁨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겨울바다 구경에 , 달음박질에 ,뜨끈한  국밥, 그자리서 먹을수있게 야채까지 깨끗하게 씻어 깔끔하게 맛본  지역특산품 고소한 과메기와 소주한잔!  일석다조 입니다...^^* 좋은사람들과 즐건마라닉 흠잡을데 없는 진행! 너무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마라톤을 한답시고  바쁘게 이동하실일 있으셨던 지역주민들께 피해를 끼친것 같아  조금 죄송하긴 하지만  일년에 한번뿐인  대회고 좀더 홍보가  많이 되서 일반 주민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축제가 됐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면서 다시한번 포항그린넷마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다음에 또 뵈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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